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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응답을 받으시길

RE : 참회록

"수 없는 날들이 나에게 주어 졌지만 이제와 돌아보니 모두 허무함 뿐이라.

이 한몸 위하여 젊음 바쳐도  어느것하나 나에게 행복을 주지못해

이제와 후회하여 용서 비오니 불쌍한 이몸을 주여 용서 하소서". 

 금번 저희 하모나 장로교회 수양회를 통해  성도분들의 어렵고 힘든 이민 생활의

모든 것이 다 치유의 응답을 받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저희 가정 또한 그 어느 수양회보다 주님께 엎드려 용서 비오니. 주여 응답하여 주

시 옵소서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빌립보서 2:7

내가 젊어서 「캠퍼스 라이프」라는 잡지의 기자로 일하고 있을 때, 내 조수의 책상 위에는 다음과 같은 두 줄의 시구가 쓰인 명판이 놓여 있었습니다. ‘한 번밖에 없는 인생 쉬 지나가고, 그리스도를 위해 일한 것만 오래 남네.

그 명판을 읽을 때마다 나는 멈춰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진실이라고 믿지만 어떻게 실천에 옮길 수 있을까? 보이지 않는 세계에 속한 나의 믿음이 어떻게 이 현실의 하루하루 삶에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예수님에 의하면 다른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시는가가 중요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영적이라고 칭찬 들을 수 있는 공공장소가 아니라, 아무도 볼 수 없는 골방에 들어가 기도하라고 가르쳐주셨습니다 ( 6:6). 다시 말하면 다른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하여 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관심을 끌거나 무엇을 성취하기 위해 목청을 높이고 있지는 않습니까? 예수님은 경쟁적인 싸움은 그만하고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이 궁극적으로 중요한 유일한 것이라는 사실을 믿으라고 우리에게 권고하십니다.

한 분의 청중을 위해 진실하게 연주를 할 때 우리의 삶이 어떻게 달라질까요? 우리가 자신을 다른 이들에게 증명하려고 걱정할 필요가 더 이상 없을 것이기 때문에 자기중심적이고 경쟁적인 마음이 확실하게 사라질 것입니다. 대신에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삶을 살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데 초점을 맞추게 될 것입니다.

 

- 오늘의 양식 8/27/08 일자 -

Youth Group Consent Form

금번 노동절 수양회때 참석하는 학생들중에 부모님이나 Legal Guardian 이 참석하지 못하는 학생들 (예를 들어 자녀분이 친한 친구와 함께 참석하기를 원하는 경우, 친구가 해당되겠습니다)   Consent Form 을 부모님께 싸인을 받아서 가져와야 한다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 병원에 가야할일이 생기면 Form 이 있어야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Consent Form 은 다음의 Link 에서 프린트 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주일 아침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가운데 일주일 동안 잘 지내셨지요?   일주일 동안 힘들고 어려웠던 모든일 다 주께 맡기고 가벼운 마음으로 온 가족 함께 교회에서 만나기를 바랍니다.
주여 오늘 나에게 이런 마음을 주소서

주여 오늘 나에게 이런 마음을 주소서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장엄한 해를 보며

창조주 하나님의 위대함을 찬양하며

해처럼 빛나는 주님의 거룩함을 본받아

깨끗하고 진실되게  살기를 소원하는 마음을 주소서

 

나무 사이 사이를 오가는 새들은

기쁨으로 즐거이 서로 인사하나이다

흐드러 지게 꽃나무들은 그윽한 향기로

우리의 마음을 즐겁고 부드럽게 하나이다

 

하지만 주님

이제 나무들 건너에는

세상의 어려움들이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밤새도록 숨어 기다리고 있나이다

 

그러므로 주님 오늘도

믿음으로 끝까지 견디며

소망중에 언제나 바라며

사랑으로 무엇이든지 인내케 하셔서

어느곳을 가든지 항상 동행하시는

주님의 꼭잡은 손을 절대로 놓지 않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그래서 저녁이 되며는

지평선위로 떨어지는 눈부신 햇살들 만큼이나

많은 감사와 감격으로

신실하신 주님께서

오늘도 나와 함께 하셨음을

고백할수있는 그런 하루가 되기를 심히 원하나이다

 

주님 오늘도

성실하신 주님을 본받아

묵묵히 나의 주어진 일들을 감당할수 있는

그런 마음을 내게 주소서

 

노동절 수양회가 곧 다가옵니다

이제 주후면 노동절 주말이 됩니다. 저희 교회는 해마다 이때면 요세미티 광야기도원에서 전교인 수양회를 가집니다.  전에도 그랬듯이 하나님께서 올해에도 풍성한 은혜를 이번 수양회 기간동안 저희 교회에 내려주실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수양회는 짧은 2 3일동안이지만서로 서로를 이해하고 섬김으로 주안에서 형제 자매됨을 체험하는 복된 시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발을 씻김으로 섬김의 본을 보이셨습니다. 저희 교회는 지금 목사님이 안계시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어려운 시기입니다. 자칫하면 우리교회에 감당하기 힘든 어려움이 닥칠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더욱 눈물로, 간구로, 주님앞에 엎드려 기도해야 할때 입니다. 이런 점에서 올해 수양회는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가능하신대로 수양회에 많이 참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을 감당할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모든 하모나 식구들에게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동일한 손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를 건넌지 얼마 지나지 않아 그들이 새로 얻게 된 자유의 실체를 보게 되었습니다. 애굽에서는 풍족했던 먹을 것과 마실 것들을 더 이상 누릴 수가 없었습니다. 광야로 들어가서 사흘이 지나도록 그 많은 사람들이 마실 물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마라 샘에 이르렀으나, 물맛이 썼습니다 (출 15:23).

그리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은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들은 모세에게 울부짖었고, 모세는 여호와께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한 나무를 보여주셨고, 모세가 그것을 물에 던졌더니 놀랍게도 물맛이 달아졌습니다.

물맛을 바꾼 그 기적은 바로와 애굽 사람들에게 내렸던 피의 재앙과 유사합니다 (출 7:14-25). 하나님의 능력으로 애굽의 깨끗한 물은 피로 변했습니다. 마라 샘의 교훈은 분명했습니다. 그것은 물을 피로 바꾼 그 능력으로 쓴 물을 단물로 변화시킬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애굽에 재앙을 내린 그 권능이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번영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만일 당신에게 오늘 불가능해 보이는 어떤 것이 필요하다면, 당신이 가장 원하던 죄 사함을 주신 바로 그 손길이 당신이 필요한 모든 것을 적절히 공급해 주실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이루어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오늘의 양식" 8/13/2008 일자
내면의 싸움

늙은 인디언 추장이 자기 손자에게 자신의 내면에 일어나고 있는 ' 싸움' 관하여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싸움은 또한 나이 어린 손자의 마음 속에도 일어나고 있다고 했습니다.

추장은 궁금해하는 손자에게 설명했습니다.
얘야, 우리 모두의 속에서 싸움이 일어나고 있단다. 늑대간의 싸움이란다.

마리는 악한 늑대로서 놈이 가진 것은 , 질투, 슬픔, 후회, 탐욕, 거만, 자기 동정, 죄의식, 회한, 열등감, 거짓, 자만심, 우월감, 그리고 이기심이란다.
다른 마리는 좋은 늑대인데 그가 가진 것들은 기쁨, 평안, 사랑, 소망, 인내심, 평온함, 겸손, 친절, 동정심, 아량, 진실, 그리고 믿음이란다.
손자가 추장 할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 어떤 늑대가 이기나요?
추장은 간단하게 답하였습니다.
내가 먹이를 주는 놈이 이기지”

아침이 되었습니다
아침이 되었습니다.
밝은 아침입니다.
밤새 내린 짙은 어둠들은
한순간에 사라져 버렸습니다.
 
새 아침이 되었습니다.
잔디며 나무들은 더 푸르고
하늘은 어제보다 더 높으며
그 사이를 나는 새들도 즐거이 지저귑니다.
 
아침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어제의 근심이나 걱정들은
말끔이 지워버리고
힘을 다해 하루를
정직하고 성실하게
감당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하나님을 사랑을 사모하는것은
곧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사는것입니다.
우리의 삶의 모습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이 조금이라도 보여질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