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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외에는 다른 유가 없습니다

어제까지 이삼일 내리던 비가 오늘은 그치고 날이 맑아 지면서 조금 추워졌습니다. 날이 차가워 지니 어느집에선가 장작 때는 냄새가 겨울이 성큼 다가 왔음을 알려줍니다. 담임목사님으로 부임한 한목사님께서 처음 하모나 강단에서 말씀 증거 하셨습니다. 교회의 책임자 되시는 담임목사님이 오시니 이젠 우리들의 마음이 놓입니다. 하지만 이제 부터가 시작입니다. 목사님께서 마음 편히 목회에 전념할수 있도록 목사님을 섬기며 또 교회의 부흥을 위해 더욱 더 주님앞에 매달려야 합니다. 주님, 우리교회에 영적으로 양적으로 부흥케 해 주시옵소서. 주님께서는 할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며 기도외에는 다른 유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기도 오직 기도 밖에는 없습니다. 열심으로 기도하게 하시고 기도로 이 교회가 부흥하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만 의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