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참회록
"수 없는 날들이 나에게 주어 졌지만 이제와 돌아보니 모두 허무함 뿐이라.
이 한몸 위하여 젊음 바쳐도 어느것하나 나에게 행복을 주지못해
이제와 후회하여 용서 비오니 불쌍한 이몸을 주여 용서 하소서".
금번 저희 하모나 장로교회 수양회를 통해 성도분들의 어렵고 힘든 이민 생활의
모든 것이 다 치유의 응답을 받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저희 가정 또한 그 어느 수양회보다 주님께 엎드려 용서 비오니. 주여 응답하여 주
시 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