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10, 2008
아침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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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되었습니다.
밝은 아침입니다.
밤새 내린 짙은 어둠들은
한순간에 사라져 버렸습니다.
새 아침이 되었습니다.
잔디며 나무들은 더 푸르고
하늘은 어제보다 더 높으며
그 사이를 나는 새들도 즐거이 지저귑니다.
아침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어제의 근심이나 걱정들은
말끔이 지워버리고
힘을 다해 하루를
정직하고 성실하게
감당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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